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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1장 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안병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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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절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 (도전道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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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종교, 과학, 철학 등 모든 선천 문화와 문명은 상제님께서 천상의 빛나는 성신들에게 친히 사명을 내려 이루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특히 ‘내가 쓰기 위하여’라는 말씀에서는 성자들로 하여금 지상에 문명의 탑을 높이 쌓도록 섭리하신 궁극 목적이 있음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그 목적은 우주의 가을철에 이르러 상제님께서 친히 문명의 진액을 거두어 지상 천국을 여시기 위함이다. 이 4절 부분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에도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기에 이를 참조하길 바란다. 향후 진리 책 제5장 증산도의 근본이념, 원시반본 부분에서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선천 성자인 예수와 석가모니가 부르짖은 복음의 결론,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준비한 도승 진표, 그리고 비슷한 시대를 살며 미륵불의 조화세계를 염원한 일본 구카이空海 스님의 핵심 메시지가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상제님의 강세 전후로 해서 역학적으로 그 원리를 밝힌 『정역』을 쓴 김일부 대성사와 천명을 받아 시천주를 선언한 동학 교조 수운 최제우의 삶과 가르침이 드라마틱하게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지맥地脈에 의한 상제님 강세를 알린 주장춘의 『진인도통연계』와 조선 시대 민중의 혁명적 사상의 용광로와 같았던 『정감록』이 전한 최후의 심판과 구원의 비밀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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