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세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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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말씀 1회 중] 지금은 각색 혈통의 씨종자를 추리는 때다

운영자 0 122

이번에는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각색 혈통의 씨종자를 추리는 때다.


그 씨종자를 어떻게 추리느냐 하면, 각색 조상들이 5천 년, 6천 년, 7천 년 내려오면서 한 세상을 같이 산 신명들이 있다. 백 년 전에 같이 산 조상도 있고, 110년 전에 산 조상도 있고, 그렇게 계속 해서 살아 내려온 것이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잘한 혈통은 이번에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고 적악을 많이 한 혈통은 이번에 다 죽는다. 그 허구 많은 세월을 살아 내려오면서 남에게 척 많이 짓고, 못된 짓을 많이 했단 말이다. 남의 것 훔치기도 하고, 뺏기도 하고, 속이기도 하고, 남의 가정도 파괴하고. 그건 사회생활을 잘못 한 것 아닌가? 그런 혈통들은 이번에 살아남을 수가 없다. 왜? 척에 걸려서 다 죽는다.


아까 내가 집에 앉아서 수호사가 교육하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잠깐 봤는데, 조상들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척을 지으면, 다시 말해 인간 세상에서 척을 지으면, 신명계에서 반드시 그걸 복수한다 하는, 그런 교육시키는 걸 봤다. 그건 반드시 복수를 한다. 보복을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척을 많이 진 자손들은 척신에 걸려서, 척신한테 보복을 당해서 살길을 찾아 들어왔다가도 다 쫓겨나버린다. 어떻게 막든지 척신들이 막는다. 그래서 살아남을 도리가 없다,


반면에 사회생활을 잘 한 혈통, 남을 도와주고, 물에 빠져서 죽게 생긴 사람 건져도 주고, 대대전손(代代傳孫) 적덕을 잘 한 사람, 그 자손은 이번에 살아남는다.


또 사람에게는 혈통이 있다. 이 나이 먹으면서 살아보면 왜 그렇게 잔인하고 못돼먹었는지, 아주 악척스럽고 고약한 종자가 있다. 그런 자손들은 못 살고, 적덕한 자손들이라야 신명들이 도와준다.


상제님 말씀에도 “적악가의 자손이 들어오면 ‘너는 여기 못 있을 데니라.’ 하고 앞이마를 쳐서 내쫓는다.”고 하셨다. 신명들이 내 쫓는다 말이다. 또 “적덕가의 자손이 들어왔다 나가려 할 것 같으면 ‘너는 여기를 떠나면 죽느니라.’ 하고 뒤통수를 쳐서 집어넣는다.”고 하셨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기 조상들이 적악을 하고 살았느냐 적덕을 하고 산 혈통이냐에 따라 살고 죽고, 생사 양로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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