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생자 이야기

이권한 도생 [자료]

운영자 0 34
〈우리들의 살릴生 자 이야기〉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진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생님의 생생한 신앙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가족과 지인 그리고 새롭게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한 다양한 경험담을 들으며 상제님 신앙의 참의미와 일꾼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소개해드릴 상생人은 구미원평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이권환 도생입니다. 태을주의 화신이 되겠다는 목표로 열성적으로 태을주를 읽고 살릴 생 자 포교에 일심하고 계신 도생의 삶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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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근황에 대해
A 요즘 구미 경제가 불경기라 다니던 직장을 나와 구직 활동을 하면서 살릴 생 자 포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에 입도를 해서 이제 신앙은 10년 차가 되었습니다. 저를 인도해준 사수님의 ‘날마다 새롭게 자신을 되돌아보라’[愼獨]는 말씀을 잊지 않고 신앙하고 있습니다.

Q 입도 전후 달라진 모습
A 입도 전에는 세상의 흐름대로 취미 생활인 운동도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살다가 우주의 목적이 있고 천지가 인간농사를 짓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 입도를 하게 되었고 입도 후 상제님 신앙을 하면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인 사람을 살리는 일# 집중하고 있습니다.

Q 신앙한다는 것
A 상제님 진리를 신앙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면 신앙한다는 것이 저 혼자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잘되게 하는 신앙이라는 것이란 점입니다. 또 보물 같은 도전 말씀을 읽다 보면 신앙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지고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따르는 절대적인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도문에 들어오기 전에도 세상 어딘가에 인류를 구원해주실 분이 계실 것이다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리 공부를 통해 포교는 진리로 세상 사람을 살리는 거룩한 일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 포교 활동 마인드
A 막연하게 길을 가는 것과 가야 할 길을 아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살리는 포교에서는 마음 자세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모두 중요하기에 항상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활동하다 보면 조상님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하루는 활동 중에 “내 자손이 못 보더라도 전단지라도 전해주십시오.”라는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요. 어찌 보면 막연할 수 있는 전단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 전단지를 통해 자손을 살리고 싶은 조상님들의 간절한 마음이 그 순간 느껴져서 뭉클했던 적이 있습니다.

Q 신도 체험에 대하여
A 제가 입도 초기에는 개인적인 일들이 잘 풀리지 않고 경제 상황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수인 이성미 수호사님께 조언을 구하니 “하루에 태을주 3천 독씩 한 달은 읽어봐야 일이 풀리는 게 보일 겁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이때부터 작정을 하고 태을주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는 저에게 희망이자 돌파구였기에 숨 쉬듯 읽겠다는 각오로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서 횟수가 점점 늘기 시작했고 하루에 3천 독을 넘기자 5천 독, 1만 독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는 말처럼 태을주를 많이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마치 정수리에서 폭포수가 쏟아지는 듯했고 몸이 달라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Q 태을주를 읽고 변화된 모습
A 천도식도 올리게 되었고 직장 문제도 해결되고 주변 상황들이 알게 모르게 좋아졌습니다. 주변 상황들까지 좋아지다 보니 ‘이런 게 태을주 조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를 읽게 되면서 저의 전생도 알게 되었고 예전에 겪었던 사건들의 원인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잘못을 했어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데 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잘못을 깨닫다 보니 저의 삶을 계속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참 감사했습니다. 어쩌면 교만해지고 자만해질 수 있는 마음들을 태을주를 통해 가라앉힐 수 있었기에 ‘태을주는 사람을 만들어주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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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태을주로 입도를 시키다
A ‘환단고기 북 콘서트’ 행사 홍보차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홍보 거치대를 비치하게 되었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고 태을주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태을주를 읽으면서 담배를 끊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진리를 전하게 되었고 입도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분은 직장 동료인데요. 어머님께서 상생방송을 보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태을주를 전해주었는데요. 이 동료도 태을주를 읽으면서 미용실 지인처럼 담배를 끊고 입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Q 진리를 만나게 된 사연
A 저는 고향이 경남 합천인데요. 동네 어른들로부터 ‘옥황상제님이 계신다’는 얘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어릴 때 들었던 얘기이지만 막연하게나마 상제님에 대한 인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무 살이 되어서 구미에서 대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요. 진로에 대한 고민도 들고 어릴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고고학, 천문학, 역사가 좋았지만 하지 못했던 지난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도 들어서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던 차에 당시 같은 학과 형으로부터 ‘군대부터 먼저 다녀오라’는 얘기를 듣고 3번의 지원 끝에 해병대를 전역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전역 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뭔가 모를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장차 시두의 대환란이 벌어지는데 인류를 구원하는 1만 2천 도통군자가 한반도에 출세한다’는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문구를 보고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나도 그중에 한 사람이 되어서 인류를 구원하고 싶다’는 순수한 생각을 했습니다. 또 보게 된 문구가 ‘인류를 구원할 지도자가 한반도에 계신다’였습니다. 이 문구를 보면서 이분을 뵙는 건 정말 영광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 지도자님을 뵙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간절해졌습니다.

또 우연찮게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요. 도전 말씀 시간이었습니다. 이 도전 말씀에서 나오는 성구를 보면서 정말 성인이 하신 말씀이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상생방송을 자주 보게 되었고 도전 말씀을 듣고 시청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마치 사막에서 길을 걷다 물을 마시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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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산도가 종통이라는 확신
A 사수이신 이성미 수호사님이 보내주신 진리 서적들을 읽으면서 메일로 2년 정도 주고받았던 것 같습니다.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증산도 지도자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확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 『증산도의 진리』 책을 읽으면서 진리에 대해 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Q 집안의 신앙 내력
A 제가 6살 때쯤 집안 어른들께서 하신 말씀들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증조할아버지께서는 서당을 운영하셨고 증조할머니께서는 열다섯 어린 나이에 시집을 오셨는데요. 주변에서 모르시는 분이 없으셨을 정도로 유명한 분이셨다고 들었습니다. 나중에 수행을 통해 증조할머니께서 보천교를 신앙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안이 상제님 신앙과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 태을주 수행에 계수기는 필수
A 평소에 계수기는 꼭 끼고 다니면서 태을주를 읽고 있는데요. 보통 계수기가 30만 독을 넘으면 망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망가진 계수기가 50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망가진 계수기들이 저에겐 신앙의 보물 같은 존재들입니다. 태을주를 꾸준히 읽기 위해선 계수기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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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태을주 체험 사례
A 도장에서 수행을 하다 보면 마치 국가고시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지켜보는 것처럼 신장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보곤 합니다. 제가 집에 도방을 마련했는데요. 조상님들께서 한 타임은 할아버지들께서 하시고, 한 타임은 할머니들께서 하시는데요. 이렇게 수행하시는 조상님들을 보면 그 모습이 너무 경건해서 오히려 무서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장이 아닌 집에 차린 도방이지만 여기도 성소聖所로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 저의 체험과 관련된 성구 말씀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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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패널 홍보 활동을 하다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 옆에는 항상 그분 조상님들이 계시거든요. 어떤 조상님들은 힘이 없어 푸석해 보이고, 어떤 조상님들은 귀족풍의 좋은 옷을 입은 분도 계십니다. 하루는 어떤 조상님들이 자손에게 패널 홍보 현장을 가리키며 “여기 여기 여기!”라 얘기하자 그 자손분이 저희 홍보 패널 현장을 쳐다봤다가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그 조상님들이 팔짱을 끼고 실망스러운 표정을 하고 지나간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Q 태을주 수행 후 포교를 하면
A 태을주 수행을 많이 하고 활동을 나가면 우선 저부터 몸에 기운이 가득 차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떤 분들은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우시는 분도 있고, 머리가 맑아졌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태을주의 조화와 신묘함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신앙 계획
A 앞으로 저의 신앙 계획은 굳건한 가가도장을 이루고 도체가 되어 천지에 크게 쓰임 받는 일꾼이 되어 보은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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