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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갈급증을 풀어 주지 못한 기독교 성경 공부 (김은영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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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허상을 바로잡은 진리


김은영(여, 49) / 태전대덕도장 / 150년 음력 9월 입도
 

진리 갈급증을 풀어 주지 못한 성경 공부


저는 많은 시간 기독교 신앙을 하면서 하나님만이 저의 구주시고, 저의 모든 갈급증을 채워 주시는 분이라 굳게 믿고 몸 찬양을 통해 전국 순회와 해외선교를 다니면서 많은 전도와 봉사에 힘썼습니다. 그간 목사님들의 그릇된 행동을 볼 때마다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주님만 보고 다니자 하고 마음먹었고, 상처를 입을 때마다 제 스스로 채찍질하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지며 다녔습니다.

저는 이해되지 않는 성경 말씀에 늘 갈급했고, 그럴 때마다 갈급함을 풀어 보려고 목사님께 여쭙게 되면 이치에 맞지도 않는 언변을 늘어놓거나 “성경 말씀대로 믿고 따르세요.”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저는 진리 갈급증 해소를 위해 친구의 권유로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성경 공부에 매달려 보기도 했지만, 이 또한 갈급증을 채우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성경 공부라는 것은 그저 구약과 신약을 나름대로 짜 맞추는 식이었고, 이긴 자라는 사람이 와서 흰옷 입은 무리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얼토당토않은 얘기만 늘어놓곤 했습니다. 저는 긴 한숨을 쉬며 “이건 아니다. 참진리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경 공부를 그만두려고 하자, 모두들 하루가 멀다 하고 집에 찾아와서 “너 지옥 간다. 이거 믿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흰 무리와 제사장이 될 수 없어.”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 뒤로도 그들은 집에 계속 찾아오고 제가 집에 올 때까지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이사를 갔다는 말을 전하자 그 뒤로는 저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겪으면서 귀신 떼기보다 힘들다는 옛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저의 방황은 계속되었고,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불안감에 또다시 교회를 나갔지만 목사님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더더욱 조여 오는 사업적 어려움과 가정사에 이르기까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의지할 곳이 없어진 저는 모든 것이 싫었습니다. 언론에서 누가 죽었거나 자살했다고 하면 그 기사가 눈에 띄고, “어떻게 죽었을까? 나도 저렇게 죽어 버릴까?” 하는 별의별 생각도 하면서 마음속에는 언제라도 죽어 버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때는 항상 기회만 되면 죽어야겠다는 생각과 우울함뿐이었고, 참진리에 대한 생각이 미치지 못하였으며 죽음이 끝이 아니고 다른 시작이라는 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참진리를 찾기 위해 방황했음을 깨닫고


그러다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다시 취직을 한 곳이 바로 인도자인 송구현 도생님 회사였습니다. 제가 방황하고 잘못된 모습을 보였는지 송 도생님은 저에게 항상 좋아하는 역사 얘기를 해 주시고, 나중에는 요한계시록 말씀과 진표율사, 금산사, 지금 세계 정세의 대세 등에 대해서도 조금씩 얘기를 해 주셨고 서서히 제 마음속에는 참진리의 단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오는 개벽과 태을주라는 구원의 법방 소식과 함께 우리도 살고 남도 살려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죽음만 생각해 왔었던 저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살고 있는 나와 내 아이들이 다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희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송 도생님이 말하는 상제님이 어디 계신가 보자 하며 들었던 결정적인 말씀 한마디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리라.” 하는 도전 2편 40장 6절 성구였습니다. 상제님의 이 말씀에 마음 한편이 환해지면서 “내가 찾던 참진리가 증산도에 있구나. 지금까지 참진리를 찾기 위해 이렇게 방황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죽고 싶었던 저의 마음도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래 증산도가 어디 있는지 가 보자!“ 이렇게 결심을 하고서 송 도생님과 딸 민채까지 이렇게 셋이 10월 8일에 도장 첫 방문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증산도 주문 책을 받고 집으로 오면서 “어떻게든 아이들과 다시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다. 마음속에서 태을주만이 살길이다.” 이런 생각이 온몸으로 퍼졌습니다. 태을주를 계속 소리 내어 읽고 다녔습니다.
 

나를 위해 60년 기도드린 조상님을 생각하며


입도식 공부를 하면서 정말 인사로는 할 수 없는 신기하고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거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아빠의 임종을 보면 나쁜 기운이 들어간다고 목사님께서 보지 못하게 해서, 그 말만 믿고 아빠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나 외에는 누구에게도 절하지 말라, 우상숭배 하지 말라, 죽은 이에게 꽃도 올리지 말라.’ 이러한 기독교 교리에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내가 있기 전에 부모님이 계시고 조상님이 계시는데, 내가 태어나기 위해 조상님들께서 60년을 기도하셨다는데, 정말 왜곡된 기독교 허상을 모두 바로잡고 싶습니다. 지금 예수님 보좌에는 이마두 대성사님께서 앉아 계시는데 이러한 진리를 가족들부터 깨우치게 하고 싶습니다.

집에 태을주를 종일 틀어 놓으니 아들도 태을주를 읽고 다닙니다. 이 녀석도 엄마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 곧 청포로 성숙하겠지요?^^ 여동생의 꿈에 엄마가 나오셔서 “나 배고프다”라는 말씀 나오지 않게 엄마 아빠 천도식도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진리를 만났다는 기쁨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상제님의 진리를 이제서야 알았지만 입도 후에 더욱더 진리 공부에 정진하고 태을주와 정성수행으로 씨종자를 추리는 가을개벽기 때 가족을 살리겠습니다. 또 조상 선령신을 구원하고 진리를 많이 전해서 육임을 완수하고 반드시 후천 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습니다.
치성에 꼭 참석하고 사람 많이 살리고 재정 공덕도 많이 쌓아 후천 오만 년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저를 진리로 인도해 주신 송구현 도생님께 감사드리고 팔관법을 통해 모든 이치를 깨우쳐 주신 태전대덕도장 수호사님, 포정님, 포감님들과 그 밖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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