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난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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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순을 하며 방황하다 증산도로 확신을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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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연(여, 60) / 대구대명도장 / 150년 음력 10월 입도
 

늘 공허하고 흔들렸던 신앙의 길


저는 기독교 모태신앙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늘 나무와 자연 속에 앉아서 조용히 생각하거나 천상의 그림을 그리며 살거나 나만의 기도공간을 꿈꾸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면서부터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 성격상 불화하면서 많은 마음의 고통을 받게 된 것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부터 대부분의 친구들이 무당이나 철학관을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제가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오히려 저의 상담을 받고 마음을 위로받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신앙이라도 제대로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가도 안 되고 절을 가도 안 맞고 어떤 직업을 가져도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겉모습은 너무도 밝고 화려한데 항상 뭔가가 채워지지 않아 공허하고 흔들렸습니다.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은 제 삶에 큰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크게 사기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더 이상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말을 무당이나 철학관에서 자주 듣다 보니 더욱 기도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태모님을 인정하지 않는 대순진리회


그러던 중 대순진리회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정말 상제님을 만난 기쁨에 세속의 삶을 끊고 스님처럼 수도의 길을 가고자 하였는데, 또 뭔가 맞지 않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는 그곳에서 진리 공부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유튜브로 상생방송을 알게 되었고, 점점 증산도의 진리 공부에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유튜브 방송을 보고 대순에 가서 얘기해 주면, 대순 사람들로부터 “여수연 님에게는 배울 것이 많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증산도 공부를 하면서 대순을 다니던 중 증산도에 가야겠다는 판단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대순에서는 태모 고수부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었고,

둘째, 증산도야말로 제가 진정으로 찾고 있는 신앙이라는 확신을 하게 된 것입니다.

대순을 다녀오면 안 좋은 꿈을 꾸는데 증산도 도장에 다녀오는 날에는 좋은 꿈을 꾸게 되면서 더욱 증산도로 가야겠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증산도야말로 진정으로 찿던 그 신앙


증산도는 진리도 신앙도 내가 찾던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는 모든 방황을 끝맺고 제대로 된 도의 길을 가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증산도에 와서 신앙을 하게 된 이후로 이제 더 이상 잡생각이 안 들고 하느님 앞에 일심으로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한마디로 중심이 잡혀 가고 있습니다. 매일 꿈을 꾸면서 그날그날 잘못된 것은 꿈속에서 잘못되었음을 보여 주시고 잘하고 있는 것은 꿈에서 또 잘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신기한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

“석가 예수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다.”는 말씀에서 저는 상제님에 대한 100프로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언자나 영능력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들을 살펴보면 상제님의 이 말씀은 완벽히 이루어졌기에 이제 더 이상 흔들릴 이유도 방황할 이유도 없습니다.

저를 증산도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장의 수호사님 포감님 그리고 팔관법을 가르쳐 주신 모든 포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육임도체를 완수해서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과 조상님께 보은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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