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엄청난 기운으로 손가락의 통증을 없애다

운영자 0 97
8b05dae5ff9ccb05f3e594a9a8080fe9_1499171


노영란(35) / 마산회원도장

이번 8.8어천절대천제에서 큰 기운을 받고자 태을궁 신단에 올라가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음과 동시에 도장에서 하는 도공과는 사뭇 다른 엄청나게 뭉쳐진 큰 기운이 느껴졌고 몸이 주체하지 못하여 옆 사람 다리에 눕게 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도공을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마치 무용하듯이 손이 절로 움직여졌는데, 손가락 끝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종도사님께서 태을주 주문을 읽어주실 때는 이전 기운이 싹 사라지면서 가슴과 배 부분을 마구 두들겼습니다. 그렇게 두들기던 중 구토가 올라와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네 번 구토를 하였습니다. 태을궁으로 돌아오니 도공은 끝났고 저의 손가락은 이번에도 퍼렇고 뻘겋게 멍이 들어 있었습니다. 과거 출산 후 손가락이 자주 아파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을 때 의사가 “류마티스 인자가 있으니 류마티스를 조심하라”고 한 적이 있는데 매번 손가락이 시리고 저린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 반지를 끼는 손가락과 몇 개의 손가락에 빨갛게 껍질이 벗겨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도공 이후에는 그런 현상과 손가락 통증이 아주 없어졌습니다. (8월 8일 어천 대천제)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Category






State
  • 오늘 방문자 1467 명
  • 어제 방문자 1269 명
  • 최대 방문자 5133 명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