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태을주 수행을 하니까 눈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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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기(88세, 남) / 교무사감, 고양마두도장

 

저는 나이가 많고 오른쪽 눈이 의안이라 항상 눈에 약을 수시로 넣어야 했습니다. 항상 눈이 종종 붓고 통증이 있어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장님이 될지언정 태을주를 죽기 살기로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하루에 정좌하고 7~8시간 수행을 했습니다. 20일 정도 태을주 수행을 하니까 눈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태을주를 잘 읽으면 못 고치는 병이 없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My eye was healed through Taeeulju mantra meditation

 

Kim, Cheol-Ki (88, Male) / Gyomu-Sagam, Goyang Madu Dojang

I am an old man. I often had to apply eye drops because my right eye is artificial. Since my left eye often swelled and became painful, I had to undergo surgery or I would go blind. Then, I decided to focus on Taeeulju mantra meditation instead of surgery even if I were to lose my eyesight. I chanted the Taeeulju mantra while maintaining proper posture for 7 to 8 hours a day. After 20 days of intensive Taeeulju mantra meditation, my eyes went back to normal. I am strongly convinced that if anyone chants the Taeeulju mantra well, there is no disease that cannot be c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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