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조상님과 관련된 꿈, 속리산 미륵불이 나오는 꿈 등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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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숙(여, 56세) / 서울잠실도장 / 
 

조상님과 관련된 꿈들


저는 50여 년을 무교로 살아왔습니다. 친정이 불교라서 사월 초파일에 몇 번 절에 가고는 했지만 너무나 세속적으로 변해 있는 현대 종교인들의 모습이 실망스러워서인지 종교라는 것이 제 마음속에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삶이 고단할 때에 누군가 하나님을 만나려면 교회를 가야 한다고 했던 말이 불현듯 생각나서 평소 저를 전도하려 했던 지인에게 교회를 가보겠다고 말하고 큰 기대 없이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간 날 종교를 전혀 모르던 제가 이상하리만큼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마음이 가슴 속에서 간절하고 강력하게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이 났고 그날로부터 1년 동안 집에서 버스를 4번이나 갈아타야 하는 거리를 힘든 줄도 모르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여호와와 예수님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목사님 말씀이 어떤 힘에 의해 제 머리 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어째서인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라고 시키는데도 끝까지 예수님이라는 말이 입 밖에 나오질 않고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 시키는데도 ‘하나님 아버지’라고만 말이 나와 이유를 물었지만 모두 하나님에게는 아버지가 없다며 그러면 안 된다고만 했지 답해주지 못했습니다. 이 시기에 저는 잠을 자면 임신한 크고 누런 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게 생겨 발버둥 치는 꿈, 텅 빈 소 여물통 등의 조상님과 관련된 꿈, 속리산 미륵불이 나오는 꿈 등을 꾸었고, 현실에서는 거실에 흰옷을 입고 계신 분이 보이곤 했습니다.
 

개벽기 구원의 참뜻


그러던 어느 날 예배를 끝내고 일어서는데 갑자기 ‘내가 여기 왜 와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교회에 나와서 기도하는 제 모습이 바보짓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일반인들보다 못한 교인들의 세속적인 모습에 혼란스러워졌고 하나님을 찾아야 했기에 정직한 교회를 찾아서 또 1년을 경기도와 서울 일대 교회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때 증산도를 신앙하고 있던 딸이 “교회는 그만 나가고 성경책을 공부하는 성경 대학을 다니면서 상제님 말씀과 비교 분석해서 어떤 분이 참하나님인지 알아보자”고 제안했습니다. 딸은 증산도가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를 알려주고 그 중심에 우리 조상이 대대로 믿어왔던 조화주 상제님이 계심을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또 지금이 하추교역기의 중대한 시점이고 지금 이때에 참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증산도뿐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반면 『성서의 뿌리』 책에 적혀 있는 성경 내용은 그동안 교회에서 한 번도 들을 수 없던 참으로 믿기 힘든 잔인한 여호와의 모습들이 적혀 있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성경 대학에서 청강한 내용에 대해 딸은 그 내용 중에 왜곡된 것들이 많다며 요한계시록의 구원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는 동방의 흰 무리에게 있다는 것, 그러면서도 인을 왜 이마에 찍어 살려내는지 모르고 있는 것, 우리 조상들은 대대로 반천무지법이라 해서 인당에 손을 모아 읍배를 올리며 증산도에서는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 목사들이 성경을 자신들의 생각으로 해석해서 원 내용과 많이 벗어나 오히려 하나님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 등을 하나하나 비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상제님 말씀을 전해 듣다 보니 교회에서 말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지방신이고 참하나님은 예수 석가 공자를 비롯한 모든 성자들이 말해왔던 조화주하나님이신 상제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2016년 7월까지 계획하고 있었던 성경공부는 2개월 만에 중도하차하고 올 초 설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제부터는 상제님을 신앙하리라! 마음을 굳혔습니다. 딸은 제사를 지내면서 태을주 주문수행을 했고 저는 제사를 마치고 설거지를 하면서 ‘이제부터는 태을주 수행을 하자!’고 마음먹고 21일 정성수행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딸과 함께 증산도 잠실도장과 선릉역 ‘더모임’ 강좌에 가서 청강하며 세상 모든 생명체가 우주의 시간대 속에서 성장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필연적 원한에 의해 상극의 분열하는 세상이 초래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나 현대과학이 이제야 알아낸 우주법칙이 『환단고기』라는 고서에 이미 기록 되었다는 것 등등의 방대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더욱 쉽고 흥미롭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00일 정성수행에 들어가


잠실도장에서 수행을 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수행하는 날이 더해 가면 갈수록 날로 몸이 건강해졌습니다. 이전에 교회에 갈 때는 꿈에 황량하고 좁은 겨울길이 보였지만 증산도를 만나고 나서는 새로 만들어 깨끗하고 뻥 뚫려 있는 큰 도로가 나 있는 걸 보았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큰 가마솥에 소 여물을 가득 담고서 끓이기 위해 성냥불을 켜고 준비하고 계시는 꿈 등을 꾸었습니다. 어느 늦은 밤에는 수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쉬고 있는데, 교회 다닐 때는 비어 있던 소 여물통에 숟가락 수십 개와 밥풀이 함께 담겨져 소가 먹고 있는 모습과 집안으로 아주 맑은 물이 흐르면서 도적부로 짐작되는 종이가 물에 떠내려오는 모습이 눈앞에 현실로 보였습니다.

상제님 진리와 조상님 공덕의 중요성을 느끼고 나서 행법의 시간대로 들어가 태을주로 포교하라는 종도사님의 말씀을 받들어 일할 때나 밥 먹을 때, 잠자기 전후로 늘 태을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호사님의 권유로 입도를 마음먹게 되었고, 100일 정성수행 공부에 들어가 100일째 되는 5월 22일에 입도를 하였습니다. 사람 살리는 이 중요한 일을 가족에게 가장 먼저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언니에게 태을주를 알려주었고 오빠에게 환단고기 책을 전하려고 합니다.

드디어 참하나님을 찾아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진실로 가슴 뜨겁게 감동이 밀려오고는 합니다. 조상님들의 공덕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선령님, 잠실도장 수호사님과 포정님 포감님 성도님들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천지에 맹세하여 사람 많이 살리는 일심 신앙인이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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