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파란 색의 둥근 빛이 가슴 부근으로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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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여, 72세) / 교무녹사장, 홍성대교도장

도공에 맞추어 도공을 시작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북소리에 몰입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파란색의 둥근 빛이 눈앞에 나타나더니 가슴 명치 부근으로 그 기운이 들어왔습니다. 가슴 부분이 시원해지기 시작하면서 도공에 더욱 몰입을 하게 되니 그 기운이 점점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는 머리 끝까지 그 기운이 올라왔습니다.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백회가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천지와 하나가 됨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도공이 끝났어도 그 기운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몸이 개운하고 정신이 아주 맑으며 기분이 상쾌하였습니다. ◎
 

A blue circle of light appeared and swirled into the pit of my stomach


Kim Myeong-ok (Female, 72) / Gyomu-Noksajang, Hongseong Daegyo Dojang

After the Dogong meditation started, I soon began to immerse myself into the drum beats. Suddenly, a blue circle of light appeared and swirled into the pit of my stomach. As I experienced cool refreshing qi around the epigastric area, I concentrated more on meditation and then the energy rose upward. A few minutes later it rose up to the top of my head, which made me feel refreshed. As I felt the crown of my head being opened, I experienced oneness with heaven and earth. Even after the Dogong meditation, the energy still remained, leaving me renewed and refre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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