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만성적인 허리 통증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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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춘(남, 73) / 사감, 서울강북도장

저는 평소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봉청수 후 태을주 수행을 하고 도장 새벽수행에 참여합니다. 어제는 도장 새벽수행에 참여하기 위해 여느 때처럼 집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는데 갑자기 허리 부분에서 등을 타고 뭔가가 두 줄기로 위로 올라 가더라구요. 참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체험을 하고 난 뒤부터 신기하게도 만성적으로 저를 괴롭혔던 허리 통증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큰 은혜를 주신 천지일월 사체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일시라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보은 신앙을 하겠습니다. 보은! ◎
 

My chronic lower-back pain disappeared


Hong Jae-chun(Male, 73) / Sagam, Seoul Gangbuk Dojang

When I get up, I usually offer a bowl of clean water before I chant the Taeeulju Mantra in my home, and then I attend early morning meditation in the Dojang. Yesterday, I experienced something special. I suddenly felt some qi ascending from around my waist to the upper side of my body through my back while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before attending my early morning meditation as usual. It felt really good and cool. Right after that experience, the chronic low-back pain that had been inflicting me surprisingly disappeared. I can't believe it even now. I really appreciate this grace of the Holy Spirit. I won't lose my single-minded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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