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몇 달 동안 고통받던 귀울림이 사라지다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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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남, 55) / 군산조촌도장

몇 달 동안 두 귀의 이명耳鳴(귀울림) 현상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6년 12월 3일 도장에서 증산도대학교 1일차 교육을 받고 난 후 찜질방에 가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취침하면서 손을 귀에 대고 누르며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쪽 귀의 이명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이튿날 일요일 증대 교육 2일차에는 본부 태을궁에 참석하였습니다. 도공을 할 때 앞이 환하게 비춰지는 체험을 했고 또 암으로 돌아가신 형님께서 나타나서 “빨리 병원에 가 봐라.”는 말을 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귓속에서 머리카락도 나오고 귀지도 많이 나와서 제거를 하였습니다. 이후 몇 개월 동안 고통받았던 이명 현상이 싹 사라졌습니다. ◎
 

The ringing in my ear that I've been suffering from for several months went away completely


Park, Jeong-ju (Male, 55)/ Gunsan Jochon Dojang

I've had a hard time the last few months due to ringing in both of my ears. On December 3rd 2016 after my 1st day of Jeung San Do University, I went to a jjimjilbang, a public sauna, to spend the night. As I slept, I pressed my hand on my ear and chanted the Taeeulju Mantra. Then the ringing in one ear was completely gone. The next day, which was Sunday, on my second day of Jeung San Do University, I went to participate at the Taeeulgung Palace. While doing the Dogong meditation, I experienced a bright light shining in front of me. My older brother, who passed away from cancer, came to me and said, “Go to a hospital as soon as possible.” So, I went to a clinic to get a diagnosis, and they found a hair and lots of earwax in my ears. Afterwards, the ringing in my ear that I've been suffering from for several months went away comple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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