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복록성경신아’를 외우니 대야에 쌀이 넘쳐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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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00(여, 58) / 종감, 군산조촌도장

제17차 지역 순회 도공 때의 체험 사례입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 주문을 외울 때부터 기가 뭉쳐 하늘에 하트를 그리면 하트가 그려지고 동그라미를 그리면 동그라미가 그려졌습니다. 이렇게 기를 가지고 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각 주문을 외울 때마다 색이 은백색에서 보라색까지 다양하게 바뀌어 마치 도화지에 색칠하듯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복록성경신아’ 주문이 울려 퍼질 때는 대야보다 좀 큰 그릇에 소금 같기도 하고 쌀 모양 같기도 한 것이 넘쳐흘렀습니다. 나중에는 그것이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거대한 물줄기가 되어 흘렀습니다. ‘수명성경신아’를 외치니 밝은 빛이 나는 동굴 속에서 염색체의 말단 부분인 텔로미어telomere가 빛과 같은 속도로 끝없이 커져서 증식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 이렇게 수명이 연장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텔로미어가 하나씩 없어지면서 죽음으로 다가가다가 그것이 다 소멸되면 죽는 것인데, 우리가 도공을 하면 텔로미어가 한없이 증식되어 수명이 길게 연장되는 것입니다. 후천에는 모든 사람들이 환골탈태되어 키도 여섯 자 여섯 치로 커지게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명성경신아’ 주문을 외치며 도공을 할 때 너무도 큰 기운이 뭉쳐서 새로운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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