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까지 하였으나 태을주 신유로 정상으로 치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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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00 / 인천주안도장
10년 전 당뇨 합병증으로 오른발 넷째 발가락 절단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잘라낸 부위가 제대로 아물지 않아 피딱지가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2017년)까지 2~3일에 한 번씩 발에서 피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수술 부위 살(피부)이 잘못되어 그런 줄 알았는데, 작년 하반기에 신유자의 영안으로 진단을 받아 보니 발 속에 남아 있던 네 번째 발가락뼈가 시커멓게 상해 있었습니다. 또한 오른발 발가락뼈 마디가 왼발에 비해 거의 두 배 정도 굵어져서 걸으면 집중해서 하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걸어도 뼈에 염증을 일으켜 핏물이 약한 수술 부위로 나왔고 이게 심해져 발바닥까지 상처가 나서 6개월 이상 아물지 않았습니다.

진단 후에 더 집중해서 신유 치료를 했고 그 과정에서 의사 신명이 발가락뼈를 긁어내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발가락뼈 마디가 3분의 2로 줄어들었고, 걸을 때마다 땅바닥과 발바닥 부위가 부딪치면서 상처가 나던 현상도 뼈가 줄어들면서 없어졌습니다. 상처가 근 한 달 만에 다 아물었고 뼈 색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정상인과 똑같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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