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꿈에서 ‘너 청수를 안 모셔서 몸이 아프다’는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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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00(남, 53) / 포항대신도장

젊었을 때 당한 산재 사고로 인한 연장선에서 2017년에 큰 심장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큰 수술이다 보니 회복이 잘 안 되어서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을 했으며,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자연히 근본신앙도 조금씩 무너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 ‘너 청수를 안 모셔서 몸이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런 꿈을 세 번에 걸쳐서 꾸었습니다. 그 체험을 계기로 마음을 가다듬고 청수를 다시 열심히 모시게 되었으며 현재는 100일 정성 수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전까지 보이던 안면의 병색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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