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고관절 수술후 빠른 회복을 하였습니다

운영자 0 11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태을주를 읽어


정명희(여, 45) / 안산상록수도장 / 도기 150년 음력 11월 입도

제가 증산도 입도를 앞두고 입도 교육을 받는 중에 저의 남편이 2차 고관절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5개월 전에 고관절에 통증이 심하여 분당서울대학병원을 찾았고 수술실에서 고관절을 열었습니다. 오랜 기간 수술 기회를 놓쳐서 그런지 너무 심한 고관절 염증으로 수술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덮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수술 시간이 5시간을 넘기면서 마취가 풀려 엄청난 고통에 시달렸고, 봉합 후에도 상태가 좋지 않아 한 달 동안 응급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걱정을 인도자인 차수현 도생에게 말하였더니 태을주 주문을 병원 침대 머리맡에 틀어 놓고 남편 수술이 무사히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좋다고 하니까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수술 날 저는 수술실 밖에서 태을주를 외우면서 기다렸는데 5시간을 예상했던 수술이 2시간 반 만에 끝났습니다. 수술 집도를 맡으신 교수님이 저를 찾았습니다. 저는 아마도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닌가 하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교수님이 수술이 너무 잘되었고 환자 상태도 좋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남편의 얼굴색도 좋았고 전에 수술했을 때와 달리 회복도 빠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갑자기 열이 39도로 오르면서 수술 부위에 통증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바로 차수현 도생에게 연락했습니다. 차 도생은 “나는 지금 도장에 가고 있으니 도장에 도착하면 기도를 하겠다. 자네는 남편의 수술 자리를 쓰다듬으면서 태을주를 읽어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고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그렇게 한 지 30분쯤 후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열이 싹 내려서 그날 저녁부터 목발을 짚고 걸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저는 태을주의 힘이 이렇게나 크고 빠른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 남편은 빠른 회복으로 목발도 하지 않고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이 계기를 통해서 저는 증산도 입도를 더욱 결심하게 되었고, 남편도 증산도 입도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입도 후 바로 이사를 하였는데 남편이 꿈자리가 편치 않다며 태을주와 운장주를 틀어 달라고 하여 틀어 주었습니다. 그 후 꿈자리가 편해졌다고 합니다. ◎
 

세상의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하시니라.
(도전 3:3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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