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도공을 시작하자 제 영혼이 우주를 비행하는 듯 했습니다 24-1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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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주안도장 장원모 성도님

도공을 시작하자 제 영혼이 우주를 비행하는 듯 했습니다. 처음에는 구름이 끼어있다가 구름이 없어지면서 굉장히 편안해졌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공을 빨리 하시니까 저도 빨라지면서 터널이 열리듯이 하늘문이 열렸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니 성도님들 몸에서 연꽃이 올라왔습니다. 갑자기 선녀들이 나타나서 빙글빙글돌며 춤을 추며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기운이 점점 모이는데 팽이처럼 말려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어느 정도 올라가니까 상제님께서 그기운을 손으로 가져가시는 기운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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