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태을주의 학습효과 엄청납니다.

운영자 0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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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이나 대입을 위한 세미나는 아니지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세미나인데 한번 와보지 않겠니?” 같은 학원 선생님께서 연세대학교에서 세미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인생이 무엇인지 이런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시간이 맞지 않아 참석을 못하고 몇주 후 다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이번에는 꼭 가야겠다. 뭔가 있는 것 같다.’고 느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저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신(神)의 세계는 물론 태을주 수행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인지라 수행이 힘들었지만,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마다 머리가 맑아지고 환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눈을 살며시 감고  열심히 태을주를 읊고 있는데 갑자기 눈을 감은 상황에서 블랙홀 같은 현상이 눈 가운데에서 일어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옆에서도 같이 태을주를 외우고 있었는데 귀마개가 제 귀를 덮듯이 저 혼자 외우는 듯 제 목소리만 들렸습니다. 깜짝 놀랐지만 그냥 속으로 ‘어! 왜 이러지?’라고 생각하니 그 뒤로는 별 반응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머리가 맑아지고 환해지는 느낌은 늘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공부도 필요하지만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합니다. 태을주를 잘 읽는다면 머리도 맑아지고 더 효과적인 학습결과를 낳아주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어떤 것을 먼저 배우고 먼저 느끼는 데에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작용하기 마련이지만 태을주 체험전을 통해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약 지금 정말 혼란스럽고 복잡한 분이 계신다면 태을주수행 체험전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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