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태을주 수행으로 굽었던 팔과 손이 펴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녹취][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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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수행으로 굽었던 팔과 손이 펴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태을주로 제 안의 엄청난 보물들을 깨달았어요


남**(50) / 서울강북도장 /

저는 어려서부터 기독교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대전에 사는 도道를 공부하는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천비산天庇山 산중에 절집 식으로 도당을 지어 놓고 공부하는 분입니다. 그분과의 인연으로 저도 도당에 가서 기도했는데 그때 태을주 주문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저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처음에는 태을주가 많이 낯설어 읽지 않겠다고 버텼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람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몸에 장애가 있습니다. 결혼 후에 남편의 의처증과 술주정으로 인해 수많은 폭력을 당했습니다. 더 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결단내리고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습니다. 너무나 힘든 환경 속에서 저는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몸이 되었죠. 그러던 중 선생님을 통해 증산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백문백답』을 읽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과 태모 고수부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 상생방송에서 안내하는 전화번호를 눌러 문의했고 안내책자를 받았습니다. 대전에 계시는 선생님께서 저의 행복을 위해서 오로지 태을주 주문를 읽으며 목표를 가지고 기원해 보자고 간곡히 진심을 다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매일 태을주를 읽으며 그곳 도장에 입문하여 수행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도장에서 주문수행을 하면 그동안 풀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일들이 실타래가 하나하나 풀리듯 해결되었고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주문을 읽을 때와 읽지 않을 때의 마음가짐이 엄청나게 다르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태을주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생명 깊숙한 곳부터 올라오는 환희와 감사함은 제가 처음 느끼는 체험이었습니다. 체험을 한 후부터는 태을주를 빠뜨리지 않고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그런 간절한 마음 때문이었는지 그동안 고민해왔던 집 문제가 거짓말처럼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임대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감사한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서 특히 제 몸에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40대 후반에 저를 임신하셨는데 노산老産이라는 위험 때문에 저를 유산시키기 위해 많은 약을 복용하셨고 결국 저는 약으로 인해 왼쪽 손이 오무라져 펴지지 않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남들과 다른 외모로 힘들게 살아오면서, 참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뀌어지는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서 제 안에 엄청난 보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왼쪽 팔은 평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펴진 적이 없었는데 매일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태을주 수행을 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순간, 물건을 집기 위해 왼손을 올렸는데 굽었던 팔과 손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게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놀라서 다시 해보니 또 펴지는 겁니다. 그때의 감동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태을주를 읽을 때마다 손을 똑바로 펴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제가 되겠다고 기원드렸거든요. 아들에게 기적과 같은 모습을 직접 보여줬더니 아들도 두 눈이 동그래지면서 많이 놀라더군요. 저는 태을주를 만난 후 제 2의 인생을 새로 살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입도 후에도 태을주와 도공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초발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제가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진리를 전하고 인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태을주를 많이 전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새로운 인생의 길을 맛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지일월 부모님께 보은하는 신앙을 할 것을 다짐하며 끝맺으려 합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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