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도공체험기

살아계신 모습처럼 너무 선명하셨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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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식이 진행 되고 주송(칠성경)을 할때 아버지가 먼저오시고 어머니 오셨습니다.

다음에 할아버지가 오시고 할머니가 오셨습니다 런데 생전 할머니 얼굴을 뵌적이 없어서 잘모른데~  그 분의 또렷한 모습을 봤습니다 ~ 살아계신 모습처럼 너무 선명하셨습니다



 

이후 여러 신명님들이 계신 가운데 예쁜 꽃다발을 들고 조상님 세 분이 가운데 서서 그 자리를 돌고계셨고 양쪽에서 선녀 분들도 둘러싸서 함께 빙글빙글 도셨습니다

그리고 중앙동 지하철역  5번 출구가 나타나면서 사또 복장을 한 두분이 지하철 5번출구 입구 양쪽에 서 계셨고  출구로 많은 사람들이 헤아릴수 없을 만큼 올라와서 부산중앙도장으로 향했습니다

 

도장이  꽉들어차고도 훨씬 남을 만큼 수없이 올라와서 도장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다 들어오시고

마지막에 인솔해왔던 사또 복장을 한 두 분도  들어왔습니다 ( 참고로 아들 이석종 도생님은 부산 지하철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이후 인디언 모자를 쓰신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김막래 성도님이 본 인디안의 모자와 상의 모습 >

천도식이 끝나고 퇴장하실때는 참여하신 많은 신명님들은  도장 출구로 나가셨고 조상님들은 도모님 신단과 천도 신단위패가 있는 사이로  꽃다발을 든 선녀분들이랑 같이 올라가셨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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